[헤럴드POP=천윤혜기자]하시시박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0일 오후 사진작가 겸 봉태규의 아내 하시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시시박은 셀카를 남기고 있다. 양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은 그녀의 동안 미모를 돋보이게 해준다. 내추럴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은 여전히 눈길을 모은다.
그는 이와 함께 "40을 인생에서 제일 고대했는데 어렵기만 하군"이라며 기대했던 나이에도 사는 게 쉽지만은 않음을 고백했다.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불러모으는 글귀다.
한편 하시시박은 지난 2015년 배우 봉태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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