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11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지수는 사진과 함께 "어제의 출근룩. 아무것도 안하고 일하고 열심히 사는게 자기관리일까? 이런 생각 해본적 있어요. 일 집 일 집 가끔 약속 반복될때에는 이런 생각들이 더 커져요"라고 했다.
이어 "그럼 저렇게 사는 사람은 자기관리와 자기개발을 안하는 사람일까요? 전 아니라고 생각해요. 나도 모르는 습관 속에 자기관리가 포함되어 있더라구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지수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지수는 포즈를 취하며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지수는 2012년 그룹 타히티 멤버로 데뷔, 2017년 팀을 탈퇴했다.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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