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유진이 아이들과 함께 스키장을 찾았다.
10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박 2일 스키캠프. 불태웠다. 다음엔 2박 3일로 오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삼남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스키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듯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다. 가족의 행복한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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