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보미가 귀여운 아들을 자랑했다.

배우 김보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비눗방울을 구경하며 눈을 못 떼고 있는 김보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보미는 사진에 "이젠 비눗방울 엄청 좋아함"이라는 글을 적었다. 행복해 보이는 김보미 아들의 표정이 사랑스럽다.

사진 속 멜빵바지를 입은 김보미 아들은 인형 같은 귀여움을 뿜어내며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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