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11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몰디브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지수는 사진과 함께 "신혼여행 다녀온 지 3개월. 이제 슬슬 여행 생각이 나기 시작했다"라고 했다.
이어 "원래의 쑤샘이라면 이때쯤 가까운 동남아라도 3박 4일 이라도 다녀와야 하는데 우띠. 그럼 행복한 상상들 한번 해볼까요 흐흐. Q. 다들 코로나 풀리면 어디를 제일 먼저 갈꺼예요~?(가고 싶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지수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탄탄한 레깅스 자태를 보여준다. 지수는 개미허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수는 2012년 그룹 타히티 멤버로 데뷔, 2017년 팀을 탈퇴했다.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