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인스타그램
안혜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안혜경이 전시회에서 아이처럼 기뻐했다.

방송인 안혜경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대,나의뮤즈 그리고 빛의벙커 꼭 보고싶었는데..너무 좋았던 #제주#전시회#미디어아트#아트센터#그대나의뮤즈#그대나의뮤즈클림트to마티스#빛의벙커#모네#르누아르#샤갈#지중해여행#오늘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몇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전시회장을 구경하며 아이처럼 신난 듯 두 팔을 벌리고 뛰어다니고 있는 안혜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가들의 그림이 전시회장 전체를 빛으로 채우고 있는 모습이 환상적이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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