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인스타그램
이승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승연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비니를 쓴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연은 사진과 함께 "장보고 왔어요. 소나무에서 나는 송이버섯이랑 관자랑 딸기라떼랑 냉이 뜬금맞게 복순도가 막걸리를 한 병 사왔네요~~^^"라고 했다.

이어 "술도 안 마시는 제가 뜬금맞게 한 모금 맛봤던 기억으루다가ㅋ 송이 버섯 구워서 크으~~!!! 언제나 나의 벗 쁘리 언니랑 장도 보고 밥도 먹고 후다닥"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승연은 오렌지 컬러의 비니를 쓰고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승연은 눈만 보이는데도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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