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승연이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배우 이승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랑스마일 공을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진짜 따라웃게된다니까요 좋아서웃는게아니라 웃다보면 좋은일이생긴다는걸 저는 굳세게 믿는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람은 역시 좋아하는일 하면서 사는게 최곤가봐요 좋은 소통꾼이 되기위해서 심리공부도 열심히 해내야겠어요 공부할게넘넘 많아서 외롭지않고 좋네요 하하하하"라면서 "#소통과공감 #못말리는타고난오지라퍼 #60에박사를꿈꾸며 #함께해요 #가치있는그무엇인가를찾아 #사랑합니다 #넘나감사합니다 #제가잘할께요"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승연은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승연은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한 뒤 다이어트에 돌입해 9kg 감량에 성공,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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