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간미연이 '골때녀'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다언니랑 유미는 테이핑 하러 간듯^^ 오늘 결과는 성공을 위한 발판이 될거에요!!! 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쉽지만 승리하는 그날까지!!!!!! 탑걸 탑걸 올라가!!!!!!!!! 우리 멤버들 고맙고 사랑해 진짜루…ㅠ #긴장되서못마셨지만 #바다언니팬여러분고마워요 #탑걸 #골때리는그녀들 #파이팅 #응원해주셔서감사합니다 #마지막사진은 #아이고허리야 #고기가아파쬬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가수 바다의 팬으로부터 받은 커피차 앞에서 기념샷을 남기고 있는 간미연, 채리나, 유빈, 문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의 발랄한 매력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했다. 또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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