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화정의 화려한 미모가 공개됐다.
14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새해부터 열일하는 미모. 날은 춥지만, 쨍한 겨울 햇살은 너무 좋네요. 하지만 날은 여전히 너무 추워요 오돌오돌. 다들 감기조심!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최화정 #최파타 #최화정"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화정이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화정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6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우아한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려도 최화정의 미모는 가려지지 않는다. 이에 많은 팬들의 감탄이 쏟아진다.
한편 최화정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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