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경화가 연극을 보러 외출한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궁금하고 보고싶어서 일찌감치 예매해두었다 본 리차드3세"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황정민 배우님을 위한 정말 도전적이고 힘들었을 거 같은 역.... (공연 끝날때마다 꼭 스트레칭 많이 하셔야 할 거 같은... 팬심으로서의 걱정이....)"라며 "좋았어요 그리고 행복했구요"라고 덧붙여 연극에 만족했음을 알렸다.
김경화는 이와 함께 외출해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L사 명품가방을 든 그는 깔끔하고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패션 센스 또한 돋보여 그녀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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