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지혜가 딸 윤슬이 방을 꾸미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배우 한지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따뜻한 빛이 들어 오고 있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 방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혜는 화분, 몇 가지 소품들로 방을 아기자기하게 꾸몄다.
한지혜는 사진에 "우리 윤슬이 방 꾸미기 (아직은 어른 침대 아기 침대만 꽉 차있다. 책장 사야하는데)"라는 글을 적어 방을 꾸미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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