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혜수가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줬다.
14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혜수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김혜수는 보라색 바라클라바를 쓰고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준다. 김혜수는 머리 위로 손가락을 올리며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김혜수는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다. 김혜수의 러블리하고 귀여운 미모가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한편 김혜수는 영화 '밀수'에 출연할 예정이다.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김혜수를 비롯해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고민시, 김종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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