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서른, 아홉'을 열혈 홍보했다.

14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른아홉' 2월16일 jtbc 많관부 -김소원"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소희는 오마카세를 즐기다 새 드라마 홍보를 하고 있다. '서른, 아홉' 촬영 종료를 축하하는 지인의 케이크 선물에 안소희는 감동하며 촛불을 끄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 가운데 30대가 됐음에도 여전히 풋풋한 안소희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안소희는 오는 2월 16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출연한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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