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윤미가 일상을 전했다.
16일 오전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도육아중. 오늘은 우리회장님 새벽 세시부터 뒤척이더니 다섯시쯤 되서는 샤워하시겠다고…커피한잔 타주신다고 해서…새벽물놀이 중입니다….잠결에 핑크커피잔에 한잔 열심히 소꿉놀이 하고 있지요…새벽 여섯시가 되어 가네요…아기때 쓰던 욕조에 따뜻한물 추가 세번째…곧 아침은 오겠죠?! 마시면 계속채워주셔서…. 몇잔째인지. 오늘은 하루를 아주 일찍부터 시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딸이 핑크커피잔에 타준 커피 한잔을 마시는 척 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새벽부터 육아하는 이윤미의 고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