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경화가 지난 주말을 추억했다.
16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것도 딱 안하기는 실패했지만...그럭저럭 게으름피는 데는 성공! #백신 접종2일차 #다운모드 #덕분에#부엌일은#계속패스 #나머지는살만함 #나가고싶어서 #지난주말 사진들여다보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흰색 모자에 부츠, 검정 패딩과 바지를 입은 채 트리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지런하고 움직이기 좋아하는 김경화의 발랄한 성격이 표정에서 다 드러난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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