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채정안이 촬영 중 야식을 먹는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전 배우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컵라면을 먹고 있다. 촬영장에서 야식으로 나온 컵라면과 샌드위치를 먹고 있는 것.
그는 야무지게 컵라면 뚜껑을 접어 먹는 데 집중하며 만족스러워하고 있다. 그녀의 여전한 동안 비주얼 또한 돋보여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해 종영한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웹툰 원작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을 촬영하고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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