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소미가 딸 로아가 아프다며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3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아 누나는 감기와 싸우는 중. 벌써 일주일이네유..매일매일 #드레스 #전쟁 어린이집도 못 가고~~아이고~~그래도 오늘 #치과 다녀왔지요..아니 병원도 좋아 치과도 좋아.. 와...특이한 누나네"라고 적었다.
이어 "로아가 충치 치료해보고 나면.. 치과가 무서운 곳인지 알겠죠..? 지금은 반지 주고~예뻐해 주시니~ 병원도 치과도 다~좋은가 봐요~ 으악ㅋㅋ그래ㅠㅠ지금이 좋은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로아 양이 네뷸라이저로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지난 16일 EP 앨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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