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양미라가 추운 날씨에 캠핑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 저희 살아있어요. 아침부터 제 텐션이 맘에 안드는지 이오빠가 영상을 찍다 말았네.. 나 뒤에 더 하고 싶은거 있었는데... 오빠가 조용히하라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텐트 앞에서 추운 듯 가만히 서있다. 캠핑을 떠난 다음날 아침 일상. 화장기 없는 아침임에도 양미라는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또한 영상을 통해서는 얼음이 생긴 바닥을 공개했다. 그는 "우리 이런 데서 잤다"면서도 "춥지 않아. 춥지 않아"라고 외치며 신이 나는 듯 춤을 추고 있다. 웃음을 자아내는 양미라의 에너지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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