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예쁜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가수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에게로 WADADADA"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티파니가 하얀색 목폴라에 청자켓, 검정색 슬랙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놀라운 비율과 마스크로 얼굴 반이 가려지는 티파니의 소두가 눈길을 끈다.
한편 티파니는 8월 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올랐다. 티파니의 첫 뮤지컬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지난해 10월 22일 종영한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를 맡아 활약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