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동원 인스타그램
사진=정동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동원이 장민호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가수 정동원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보삼촌 바보조카 투샷. 마지막 날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콘서트 대기실에 놓인 소파에 나란히 앉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정동원, 장민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15일에 이어 오늘(1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1회 정동원 음학회 '音學會'(1ST JEONG DONG WON’S ORCHESTRA CONCERT)'를 개최했다. 정동원은 세종문화회관 개관 44년 이래 단독 콘서트를 여는 최연소 아티스트로서 모든 가수들이 원하는 꿈의 무대에 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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