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솔로지옥'에 출연해 화제가 된 뷰티 크리에이터 송지아의 부친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종영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송지아(프리지아)가 과거 성형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한 사실이 재조명됐다.
송지아는 과거 유튜브에서 진행한 Q&A 영상에서 "코 수술만 했고 그 외 수술은 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또 지난 2020년 출연했던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도 송지아는 "어렸을 때부터 미모 욕심이 많았다. 학교 다닐 때 다른 친구들은 아침에 피곤하니까 그냥 오는데 저는 깔끔하게 꾸미고 갔다. 7시 30분까지 등교인데, 새벽에 일어나서 머리를 하고 갔다. 3년 동안 그렇게 다녔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심을 받고 싶어서 코 수술도 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했다. 너무 예쁘지 않냐. 눈은 아빠가 준 것"이라고 당당하게 고백하기도 했다.
또한 송지아가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개한 부친의 사진도 화제가 됐다. 송지아의 부친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배우 같은 비주얼을 자랑, 송지아의 성형 의혹을 일축했다.
앞서 지난 8일 종영한 '솔로지옥'에서 송지아는 서구적인 이목구비와 화려한 스타일링 덕에 화제가 됐다. 독보적인 스타일에 송지아의 패션, 뷰티, 그리고 성형 여부에 대해 궁금해하는 시청자들이 생겨났다.
특히, 솔로지옥'이 전세계 넷플릭스 TV쇼 부문 10위 안에 들 정도로 인기 예능이 되자, '솔로지옥' 내 가장 인기 많았던 송지아에게 이목이 쏠렸다.
'솔로지옥' 종영 이후에도 송지아의 예능 출연 소식이 끊이지 않았으며, 유튜브 영상은 인기 영상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영향력을 끼쳤다.
이에 송지아의 성형 의혹이 다시 한번 재조명된 듯 하다. 이미 송지아가 과거 성형 여부에 대해 이야기하고, 부친의 사진까지 공개해 성형설은 일축됐다.
한편 송지아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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