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장동민이 아내 표 짜장라면에 감동했다.

지난 15일 오후 개그맨 장동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 이렇게 짜파게티가 맛있나 했더니 ㅋㅋㅋ 역시 아내가 끓여준거였구먼~~두봉지 클리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장동민이 짜장라면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대박. 야식의 최고봉"이라며 짜장라면을 한입 가득 먹었다. 그릇에 머리를 박을 정도로 먹방에 심취한 모습. 그는 한입 제대로 맛본 후에는 엄지 손가락을 들어올리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야식은 아내가 해준 것. 아내의 사랑이 듬뿍 들어가 더욱 맛있는 듯 보인다. 해당 게시물에 노홍철은 "더 일찍 했어야 했어 사랑꾼"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장동민을 부러워하기도 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19일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