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슬기가 우월한 일상 미모를 뽐냈다.
17일 오전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으추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목도리를 한 채 목도리로 자신의 입 부분까지 감싸고 있다. 추운 날씨에 한껏 중무장한 모습.
그는 카메라를 보며 환하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투명한 피부는 자체발광하고 또렷한 이목구비 또한 가벼운 메이크업에도 제대로 살아있는 모습이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최근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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