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강의 2022 시즌그리팅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배우 송강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지난 13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강 잘생김 To-Do List. 멋짐 섹시함 러블리 대형견미 체크 완. 2022 시즌그리팅 비하인드를 공개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2022 시즌그리팅 촬영에 임하고 있는 송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강은 어떤 옷이든 찰떡 같이 소화해내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송강의 신작인 JTBC 새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2월 12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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