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사유리가 영어책을 읽는 아들 젠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사유리의 아들 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젠은 앉은 상태로 영어책을 읽고 있다. 직접 페이지까지 넘기며 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폭풍성장한 모습이 신기하면서도 귀엽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젠이 박수를 치고 있는 듯하다. 사랑스러운 젠의 근황에 랜선 이모들도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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