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인스타 스토리
간미연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간미연이 민낯 자태를 자랑했다.

14일 오후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침대에 누워 있다. 그는 "잠 좀 자자 루피아ㅠ"라며 잠을 자지 않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있다.

간미연은 투명한 하얀 피부로 시선을 모은다.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임에도 간미연의 우월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했다. 또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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