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주호가 막내 아들 진우의 생일을 축하했다.
축구선수 박주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를 너무 좋아해주는 막내 진우 생일 아빠 곧 간다 딱 붙어있자 그리고 진우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다들 건강조심 #happybirthday #healthy"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 진우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박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2살 생일을 맞은 아들을 축하했다.
진우는 박주호 옆에서 강아지 같은 러블리함을 뿜어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진우의 귀여움은 랜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한편 박주호 가족은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1 KBS 연예대상에서도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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