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소유진이 다리를 길어 보이게 만드는 바지를 마음에 들어 했다.

배우 소유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리가 엄청 길어보이는 바지 ^^;; 협찬옷인데 이거 사야하나 ㅎㅎ 엄지촬영가는 길에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앞트임이 있는 검은색 슬랙스에 짧은 상의를 입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유진은 협찬옷인데 사야하나 고민까지 할 정도로 다리를 길어 보이게 만드는 바지핏에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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