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경화가 꿈 내용이 사실이길 바랐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님을 믿지만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꿈도 믿는 편 올해는.... 연초 꿈으로 시작한게 없는데 그래서 그런지 자꾸 이런 것만 보여요 이것도 사인일까... 하는 바람 #백신3차#완료 #부스터샷 #너를닮은사람 보다가 먹어보고싶었던 #비프스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쇼핑몰에서 구경을 한 후 한 식당에 방문한 듯 보이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경화는 빛이 나는 피부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그는 꿈 내용에 관한 설명을 생략한 채 꿈 내용을 믿는다고 말해 궁금증을 안겼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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