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방송 한시간 전!!! 후앙.. 두근두근. 아이고 떨려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희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최희는 길쭉길쭉한 팔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준다.
또 최희는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려하게 꾸민 최희의 모습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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