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동주가 축구 연습을 하면서 마음을 다잡았다.

방송인 서동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발톱과 발목에 테이핑한 모습을 사진 찍어 올리며 "늘 아픈 나의 내성발톱과 발목"이라는 글을 적었다.

더해 서동주는 "다 포기하고 싶을 때 오늘 하루만 더 열심히 해보자고 스스로를 설득하면 미래의 나에게 미안하지 않을 수 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그는 축구 연습을 하면서 찾아오는 힘든 순간을 이겨내는 본인 만의 방법을 공유했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과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지구에 무슨 129'는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는 놀랍고 신기한 일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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