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인스타
나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나비가 흥을 대방출했다.

16일 오전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버둥이들과 한바탕 놀고 나면 수액 맞아야 될 거 같애,, #체력방전 #쉴틈없는라디오 #보이는라디오원해요 #MBC사장님 #투자좀부탁해요 #앞머리구루뽕 #꽉끼는청조끼필수 #80년대로라장컨셉 #오늘도달리자 #주말엔나비인가봐 #나비노래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신나게 춤을 추고 있다. 앞머리는 롤을 말고 짧은 청조끼를 입어 유쾌한 패션 감각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 환한 미소에서는 나비가 제대로 행복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10kg 산후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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