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효연이 물 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그룹 소녀시대 효연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듬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탈의실에서 거울셀카를 찍고 있는 효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진한 분홍색으로 염색한 효연은 이를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매력을 한층 더했다.

효연은 더듬이처럼 삐져나온 앞머리를 하고도 힙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효연은 지난해 'Second'로 활동했다. 'Second'는 경쾌한 리듬과 무게감 있는 808 베이스가 돋보이는 서머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반복되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에게 마음껏 숨 쉴 시간을 줘도 괜찮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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