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지우가 운동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배우 김지우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복근을 드러내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김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우는 사진에 "자..!! 다시 한 번 시작해봅시다!! 건강하게 멋지게 살기!!!"라는 글을 적었다.
사진 속 김지우는 변함없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평소 운동으로 꾸준히 몸매, 체력 관리를 해오는 것으로 알려진 김지우는 새해를 맞아 본격적으로 운동 계획을 세웠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또 김지우는 지난 11월 24일 개막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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