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구재이가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5일 오후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집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편안한 일상이지만 구재이는 충분히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구재이의 반짝이는 피부는 돋보인다. 이에 팬들의 감탄이 이어진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국에 머물다 최근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가 내조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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