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가연이 둘째 딸과 카페 데이트를 즐겼다.
18일 오후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만에 가는 카페인가.. 좋아하는 레인보우 케이크 먹고 신나는 너.. #외출은 역시 피곤해 #집 밖은 위험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가연의 둘째 딸 모습이 담겨 있다. 김가연이 딸을 데리고 외출해 카페를 방문한 모습.
딸은 카페에서 케이크를 먹으며 세상 즐거워하고 있다. 귀여운 모습은 엄마를 쏙 빼닮았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 2020년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으며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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