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영 인스타
황인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인영이 남편 류정한을 위한 달달한 메시지를 보내 화제다.

16일 배우 황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컨디션 난조로 정말 고생하고..육아까지 감당하며 고생 중인 울 류배우~배우로서 관리하는 그 모습 존경하고 멋지다"라고 적었다.

이어 "배우가 정말 쉬운 게 아님을 또 느끼며~ 관객에게 최고를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남편의 모습에 숙연해지며..도움이 안돼 미안할 뿐..당신은 최고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남편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가 있어서 행복한 관객입니다!", "요새 대 레전드(?) 찍고 계시다는 소식만 후기로 보는데 컨디션 난조이시라니요ㅠㅠ", "오늘도 대레전 찍으셨습니다! 배우님 컨디션 관리에 늘 함께 힘써주셔서 감사해요!" 등의 반응.

한편 황인영은 7살 연상의 배우 류정한과 1년여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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