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수정이 아들과의 주말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잡고 놔주고 잡고 놔주고 반복"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의 아들이 아빠와 함께 게 잡기에 한창인 모습이 담겨 있다. 홍콩에서 새로운 경험들을 많이 하고 있는 강수정 아들이다.
또 강수정은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최근 홍콩 유명 부촌에 거주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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