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지우가 민낯 미모를 과시했다.
16일 오전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어나자마자 민낯으로 너무하지만.. 그릭요거트 먹으니 인정언니가 보고싶넹~~ 연지원 연습실에서 언니가 손수 만들어줬던 그릭요거트를 먹으며 수다수다하던 그 때가 그리워지는구마아아아안"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지우가 그릭요거트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우는 완벽한 민낯 상태임에도 굴욕 하나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는 피부는 자체발광한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또 김지우는 지난 11월 24일 개막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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