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수민이 반려견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18일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인 의사 한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라 웃고 있는거 맞지요? 강아지도 표정이 있는거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항상 지금처럼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길 우리가족 모두 기도해. 카라 7번째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 벌써 7살이네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2022년 되길"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명수, 한수민 가족 반려견 카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케이크를 앞에 두고 마치 미소를 짓는 듯한 강아지의 표정이 보는 이들까지 웃음을 짓게 만든다. 파티 현장의 아기자기한 분위기도 흐뭇함을 더한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의사 한수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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