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인스타그램
박은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은지가 SNS 해킹 시도에 의한 불편함을 호소했다.

방송인 박은지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캡처본을 게재했다.

박은지는 며칠 간격으로 받고 있는 인스타그램 안내 문자를 캡처해 올렸다. 이러한 문자는 비정상적인 로그인 시도로 인해 전송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사진에 "자꾸 누가 내 인스타그램을 해킹하려고 하시나ㅠㅠ"라며 "여러분 비밀번호 2단계 인증으로 꼭! 설정해두세요"라고 조언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그는 최근 만삭인 상태로도 SBS '동상이몽' 스페셜 MC,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게스트 등으로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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