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보석이 아내와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정보석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 내리는 성북동은 마음을 들뜨게 하고 어릴적의 추억도 생각나게 한다 눈길 조심하시고 좋은 추억 많이 쌓는 즐거운 날 되세요 #성북동맛집 #성북동빵집 #설경 #뷰맛집 #베이커리카페 #빵맛있는집 #커피맛있는집 #분위기좋은카페 #정보석빵집 #정보석"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빵집 옥상에서 눈 내리는 풍경을 배경 삼아 사진을 남기고 있는 정보석과 그의 아내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다정함을 뿜어내며 그림 같은 투샷을 자랑한다.

한편 올해 61세인 정보석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어사와 조이'에 출연했다. 현재 아내와 함께 빵집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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