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치과의사 유튜버 이수진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9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영복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수진은 사진과 함께 "낄~어보이려고, 또 발톱으로 섰네요.. 습관인가?ㅋㅋ 또, 부산가용~~ 제나랑"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수진은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이수진은 군살 하나 없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이수진은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준다. 이수진의 미모와 몸매가 믿기지 않는다.
한편 이수진은 1969년생으로 올해 52세로, 서울대학교 치대를 졸업한 후 현재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다. 유튜버로도 활동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