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세아가 44세 나이가 안 믿기는 우월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0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품이 좋더냐…??!! Good night…sweetheart… #뽀그리야의 하루 #캥거루엄마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귀여운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자택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윤세아는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옆모습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윤세아는 JTBC 토일드라마 '설강화'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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