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인스타
이윤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진이 딸 소을 양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2층 벙커 침대를 좋아할 나이가 지났다는 소을이는 12살. 정들었던 벙커 안의 인형들은 엄마와의 사진으로 남겨둠"이라고 적었다.

이어 "2층 침대 1층 침대로 재활용하고 방정리하며 겨울방학 마지막주 마무리하는 야무진 소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윤진은 소을 양과 함께 침대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예쁜 모녀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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