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지우가 스키장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오후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스키말고 보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보드를 타러 스키장을 찾은 모습. 그는 헬멧에 고글까지 착용하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보드를 즐길 수 있어 신나는지 김지우의 얼굴에서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 느껴진다.
행복한 여가 생활을 즐기며 시간을 보내는 김지우의 모습은 여전히 아름답다. 일상에서도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또 김지우는 지난 11월 24일 개막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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