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훈, 아야네가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눈길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과 아야네가 필드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모델을 연상하게 할 만큼 나란히 쭉 뻗은 기럭지를 자랑하며 선남선녀 비주얼을 드러낸 두 사람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두 분 골프 모델 하셔도 되겠어요", "너무 멋져요", "귀여워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8일 14살 연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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