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미도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미도는 지난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전에 살던 집에선 구조 때문에 건조기를 위로 못올려서 이사 와서 이제야 오늘 위로 올렸는데.."라고 전했다.
이어 "뭐지..나 왜 건조기랑 세탁기랑 다른 사이즈 샀던 거냐..? 왜 때문에..? 도저히 과거의 내가 이해가 안 된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사 후 건조기를 세탁기 위로 올린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건조기, 세탁기 사이즈가 다른 가운데 이미도가 과거의 자신이 이해가 안 된다고 털어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미도는 영화 '싱글 인 서울'을 통해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싱글 인 서울'은 혼자여서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이동욱)'와 혼자인 게 괜찮지 않은 유능한 출판사 편집장 '현진(임수정)'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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