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일상을 전했다.

18일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심 맛있게 드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이정현은 양 손 끝으로 조심스럽게 양파 튀김을 들고 먹는 모습도 청순하다. 이정현의 우아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지난해 12월 7일 임신했음을 직접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또 영화 '리미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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